- '주진모♥' 민혜연, 일상 공개 '결혼 후 더 예뻐졌네'[셀럽샷]
- 입력 2019. 12.11. 10:36: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지난 6월 주진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두 사람은 10살 나이 차이로 더 큰 관심을 받았다. 민혜연은 198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4세, 주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