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모♥서수연, 결혼 300일 기념 "육하하느라 정신 없지만"[셀럽샷]
- 입력 2019. 12.11. 11:17:0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빠인 좋은 남편이 준 300송이. 담호 육아하느라 둘 다 정신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연애의 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 300일을 기념해 장미꽃을 선물한 이필모 모습이 담겼다. 웃는 모습도 닮은 두 사람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결혼 후 9월 득남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