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논의 중 “1인 기획사 설립 들은 바 없다”
- 입력 2019. 12.11. 12:02: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1일 오전 김수현의 1인 기획사 설립 설에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수현과 키이스트의 계약이 이달 말 종료된다고 전하며 1인 기획사를 차린다고 보도했다. 이미 김수현은 독자행보를 걷고 있으며 사촌 형이자 김수현의 전작 ‘리얼’의 감독 이사랑 감독과 1인 기획사에서 함께한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은 키이스트와 12년여 동안 함께했다. 2007년 MBC 시트콤 ‘김치치즈 스마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수현은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소속사 이적 없이 의리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제대해 활발한 활동을 기대케 한 김수현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내년 편성인 케이블TV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출연을 논의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