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허각 "정은지, 지방 콘서트 게스트로도 왔으면 좋겠다"
- 입력 2019. 12.11. 13:02:1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요광장' 허각이 단독콘서트 게스트로 정은지를 초대하게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가수 딕펑스 태현과 허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각은 “최근에 서울콘서트를 끝냈는데 게스트로 은지 씨가 왔다. 반응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DJ 정은지는 “완전 사기당했다. 피처링만 해주면 된다고 했는데 듀엣하고 나서는 서울콘서트 게스트로 와달라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각은 “반응이 좋아서 지방 공연에도 왔으면 좋겠다. 방송에서 말하려했다”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에 정은지는 “무슨 소리냐. 그 때 스케줄이 있다. 식겁했다”라며 재치있게 반응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