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래, '데스파시토'·'마카레나' 커버…폭발적 성량으로 매료
- 입력 2019. 12.11. 13:40:2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미래의 '데스파시토'와 '마카레나' 매시업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이미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MiRae Lee)을 통해 "스페인어 곡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오랜 기간 1위를 했던 두 곡을 합쳐봤다. 둘 다 발음 연습에 아주 애를 먹었다. 드디어 이렇게 들려드리게 돼 뿌듯하다"라는 글과 함께 커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미래는 루이스 폰시(Luis Fonsi)의 '데스파시토(Despacito)'와 로스 델 리오(Los del Rio)의 '마카레나(Macarena)'를 섞어 새롭게 편곡,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노래와 춤을 선사했다.
이미래는 맑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귀엽고 센스 넘치는 댄스, 수준급의 스페인어 발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미래는 지난 10일 자작곡 '외사랑'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신곡 '외사랑'은 이별을 겪은 한 사람의 애절한 마음과 반대로 식어버린 또 다른 사람의 온도 차를 담은 발라드 곡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래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