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니하니' 최영수, MC 채연 폭행 의혹…제작진 "사실 아냐"
- 입력 2019. 12.11. 13:53:3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최영수가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당당맨으로 출연 중인 최영수가 그룹 버스터즈 채연 하니를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보니하니'측은 공식 SNS에 "어제 라이브 영상 관련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공지드립니다"라며 "관련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 더 이상의 추측과 오해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보니하니' 측은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 속 논란이 제기된 부분은 채연의 손을 뿌리치며 때리는 모션을 취하는 최영수 모습이다. 하지만 다른 출연진에 카메라가 가려져 정확한 상황은 확인하기 어렵다.
현재 해당 영상은 재생할 수 없으나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장난이다" "심각한 표정이다" 등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보니하니' SNS,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