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KBS 가요대축제’ 방탄소년단→송가인, 세대 넘은 초호화 라인업 공개
- 입력 2019. 12.11. 14:29: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2019 KBS 가요대축제’ 라인업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가요대축제 라인업에는 방탄소년단(BTS)을 비롯, 갓세븐(GOT7), 잇지(ITZY),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뉴이스트, 레드벨벳, 세븐틴(이하 가나다순) 등 총 8팀이 이름을 올린 바.
추가로 공개된 라인업에는 NCT 127,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 더 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골든차일드, 마마무, 송가인, 아스트로, 에버글로우, 에이핑크, 엔플라잉,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청하 등 총 16팀이 포함됐다.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부터 2019 대세 아이콘으로 떠오른 송가인까지 총 24팀의 출연을 예고한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세대를 넘어선 초호화 라인업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감동적인 무대부터 가요대축제만을 위한 케이팝 스타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티켓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2019 KBS 가요대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7일 오후 7시 50분 생방송.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