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니하니' 당당맨 최영수, 채연 폭행 의혹→박동근 막말 논란…하차 요구 빗발
- 입력 2019. 12.11. 14:58: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보니하니' 개그맨 최영수가 폭행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개그맨 박동근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니하니 당당맨 최영수 버스터즈 채연 폭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이하 '보니하니') 측은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영상에는 채연 손을 뿌리치며 때리는 모션을 취하고 있는 최영수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박동근은 채연에게 "의웅(MC)이랑 방송해서 좋겠다. 의웅이는 잘생겼지"라고 말했다.
이에 채연은 "무슨 대답이 듣고 싶은 거냐"고 물었고 박동근은 채연을 향해 "독한X"라는 비속어를 세 차례 내뱉었다.
해당 영상이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두 사람 하차를 요구하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보니하니' 측은 공식 SNS에 "어제 라이브 영상 관련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공지드립니다"라며 "관련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 더 이상의 추측과 오해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BS '보니하니' 시청자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