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키이스트 떠나 1인 소속사 설립? 서예지·김새론 영입설까지
입력 2019. 12.11. 17:53: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수현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 가운데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스포츠조선은 "김수현이 키이스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 키이스트는 11일 김수현 1인 기획사 설립과 관련해 "들은 바 없다.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스포츠조선은 또다시 "취재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김수현은 사촌형 이자 영화 '리얼' 이사랑 감독과 함께 새 출발을 한다. 또 새로 설립한 소속사에는 배우 서예지, 김새론을 영입하기로 결정,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둔 상태"라고 보도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8월 전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김새론은 지난달 전 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나온 상태다. 이 가운데 김수현이 키이스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할지, 설립한다면 서예지, 김새론과 함께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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