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콜린 벨-권예은, 11살 축구영재 이지희 칭찬 “타고난 재능”
입력 2019. 12.11. 21:44: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재발굴단’에서 콜린 벨 감독과 권예은 해설위원이 11살 축구 영재 소녀 이지희의 실력을 칭찬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콜린 벨이 이지희 양의 실력을 평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여자축구대표팀 첫 외국인 감독이 된 콜린 벨 감독은 이지희 양의 훈련 영상을 보고 “공을 쫓는 게 아니라 진행 방향을 파악하고 공간을 들어간다. 영상을 보면서 아이의 타고난 열정과 경기에 대한 사랑이 전해졌다. 아이에게는 천부적인 능력과 재능이 있다는 점이 분명히 보인다”고 극찬했다.

또한 권예은 WK리그 해설위원은 “상황 판단이 빠르고 반응 속도가 빠르다. 굉장히 타고난 재능을 잘 갖췄다”고 높게 평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영재발굴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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