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99억의 여자’ 오나라, 외박한 이지훈 따귀 “알아서 해라”
입력 2019. 12.11. 22:25: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99억의 여자’에서 오나라가 이지훈의 뺨을 때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이재훈(이지훈)은 자신을 찾아온 아내 윤희주(오나라)에게 5억을 부탁했다.

윤희주는 전날과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이재훈에게 옷을 주고 갈아입으라고 했다. 그러다 윤희주는 이재훈의 뺨을 쳤다.

윤희주는 “이번 기지배는 특별한가보다? 나 괜히 궁금해진다”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재훈은 “진짜 그런 거 아니다”고 부인했으나 윤희주는 이재훈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등신아 상황 파악이 아직 안되니. 우리 아빠 내가 오라고 한 것이다. 너랑 푸닥거리하라고. 5억은 네가 알아서 해라. 나한테 부탁하지 말고”라는 말을 남기고 사무실을 나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99억의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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