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의 집’ 김준수, 초고층 럭셔리 시그니엘 하우스 공개 ‘테헤란로가 한 눈에’
- 입력 2019. 12.11. 22:34: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공유의 집’에서 가수 김준수가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공유의 집’에서는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에 나선 김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유의 집’은 스타들이 각자 자신의 물건을 한 집에서 공유하면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유경제'에 대해 느껴보는 프로그램. 김준수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오피스텔의 전경을 공개했다.
거실 한쪽이 통창으로 되어 있으며 집을 구성하고 있는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들은 모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부엌의 상당부분은 고급 식기가 진열돼있어 럭셔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공개된 침실도 통유리로 서울 강남의 전경이 한 눈에 보였다. 이를 VCR로 보고 있던 노홍철은 “서울이 다 보이는 것 아니냐”고 놀라워하자 김준수는 “테헤란로가 보인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김준수는 ‘공유의 집’에 출연한 이유에 “이제는 조금 쓸쓸하고 사람이 그리운 것 같다. 함께 북적거리면서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누고 싶어지는 마음이 커졌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공유의 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