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이승윤, 자연인 송재문이 만든 돌솥계란볶음밥 극찬
입력 2019. 12.11. 22:56: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이승윤이 자연인 송재문 씨가 만들어 준 저녁을 먹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암을 이긴 자연인 송재문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말미 송재문 씨는 마지막으로 이승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자연인은 돌솥에 볶음밥을 볶았고 마지막으로 날계란을 넣은 뒤 뚜껑을 덮었다.

완성된 볶음밥을 보고 이승윤은 “평범한 돌솥 김치볶음밥이 아닌 것 같다”고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냈고 반숙된 노른자를 터트려 맛본 뒤 “노른자가 쫀득쫀득하다”고 말했다.

이승윤의 과한 칭찬과 리액션에 송재문 씨는 머쓱해져 “빨리 먹어라”고 거듭해서 말했다. 이승윤은 “너무 맛있어서 그런다”고 둘러댔다.

송재문 씨는 “이 땅이 나를 살려줬으니 앞으로 오래 살아 봐야한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나는 자연인이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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