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복’, 공유X박보검X조우진 출연에 기대감 UP… 2020년 개봉예정
입력 2019. 12.11. 23:51: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서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서복’은 공유, 박보검, 조우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작품.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이용주 감독은 ‘건축학개론’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불신지옥’ 등을 연출했다. 공유와 박보검, 조우진 등이 영화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서복’은 지난 5월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2020년 개봉 예정이다.

한편 ‘서복’에 대한 관심도는 공유가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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