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선열, 위암 수술 1년 후 “암 수치 정상”…안도의 한숨
입력 2019. 12.12. 07:48:2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김선열 씨가 위암 검사 결과를 듣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상군 시어머니와 애기 해녀’ 4부가 그려졌다.

김선열 씨는 8년 전, 위암 진단을 받고 수술했다. 1년에 한 번 정기검진이 있는 날이면 남편, 아들과 함께 서울 병원을 방문했다.

이날도 김선열 씨와 함께 서울 병원을 방문한 고창수 씨는 “여기에서 이상이 없다고 해야 (마음 놓인다)”라면서 “걱정도 되고 집에 있어 봐야 그렇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린 후 김선열 씨는 암 수치가 정상이고 소변 검사 결과도 양호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김선열 씨는 남편을 향해 “잘 챙겨준다. 이만큼만 챙겨 주면 됐다”라면서 웃음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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