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은옥, 첫 비양도 깊은 바다行 “긴장돼 잠도 못자”
입력 2019. 12.12. 08:06: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이은옥 씨가 비양도 깊은 바다에 첫 도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상군 시어머니와 애기 해녀’ 4부가 그려졌다.

이은옥 씨는 이른 새벽, 비양도 깊은 바다로 향했다. 시아버지 고창수 씨는 며느리가 초보라서 걱정된다고 한다. 그는 “그전에도 며느리가 깊은 바다에 가볼까 했는데 가지 못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물질 4년 만에 비양도 깊은 바다를 허락한 시어머니 김선열 씨와 시아버지 고창수 씨. 이은옥 씨는 비양도행을 앞두고 “잠을 못 잤다. 아무래도 조금 긴장이 됐나 보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시어머니 김선열 씨는 이은옥 씨에게 멀미약부터 챙겨줬다. 한껏 긴장한 이은옥 씨는 깊은 바다에서 무사히 물질을 마칠 수 있을까.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