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한가림과 클럽서 재회→진한 키스
입력 2019. 12.12. 08:32:1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 한가림이 클럽에서 재회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첫 만남처럼 클럽에서 다시 만난 이진상(서하준),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자신에게 들이대는 낯선 남자를 향해 “나 일행 있다”라고 말했다. 일행이 누구냐는 말에 정주리는 지나가는 한 남성의 손을 잡고 “이 사람이 내 애인이다”라고 했다.

정주리가 붙잡은 남자는 이진상이었다. 두 사람은 우연히 마주친 것. 정주리가 낯선 남자에게 팔목을 붙잡힌 모습을 보고 이진상은 “그 손 놔라. 애인이다”라면서 주먹을 휘둘렀다.

하지만 반대로 낯선 남자의 주먹질에 맞은 이진상은 그대로 쓰러졌다. 기절한 척한 그는 남자가 가자 정주리를 이끌고 밖으로 향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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