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전홍근 "나이 들수록 고유감각기능 떨어져…자주 일어나있어야 해"
- 입력 2019. 12.12. 09:03:3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홍근 씨가 5070 홈트레이닝 방법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겨울철 건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레이너 전홍근 씨는 "엉덩이는 내 몸 중심에 있으면서 허리를 받쳐주고 걸을 수 있게 만드는 가장 큰 근육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근육 힘이 떨어지면 고유감각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넘어지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거다"라며 "엉덩이 근육이 오래 눌려있지 않게 자주 일어나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