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전홍근 "하루 5분, 오뚝이 서기로 엉덩이 근육 강화"
입력 2019. 12.12. 09:15:4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홍근 씨가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법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겨울철 건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레이너 전홍근 씨는 "하루 5분, 오뚝이 서기 자세로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다"라며 오뚝이 자세를 직접 선보였다.

그는 "먼저 어깨보다 조금 좁게 서서 무릎을 곧게 펴준다. 이후 엉덩이를 끌어당기고 가슴을 위로 쭉 끌어올린 후 어깨를 뒤로 돌려준다. 이 상태에서 몸을 앞으로 기울여 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자체만으로 운동이 된다. 이런 동작들을 시간을 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버스, 지하철에 서있을 때 등 생활속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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