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강용석 ‘김건모 폭행 혐의’, 공소시효 관건 “성폭행 의혹, 경찰 조사 중”
입력 2019. 12.12. 10:21: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건모 성폭행 의혹 조사를 공식화한 경찰 측의 폭행 혐의 병합 조사 여부는 공소시효 문제가 걸려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지난 11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건모 성폭행 혐의 조사가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이뤄진다는 다수 매체의 보도 사실을 전하면서 추가로 제기된 폭행 사건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다.

강용석은 “2007년 이라 공소시효 문제가 있을 것 같긴 한 데”라며 “폭행이 심하고 야간이면 특수폭행이 적용될 수 있다”라고 견해를 밝혔다.

현행법에서 폭행죄의 공소시효는 5년이다. 따라서 사건이 발생한 2007년 1월 기준으로 2011년 공소시효가 끝났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