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연서와 데이트 후 포옹→거절당해 “예측 불가”
입력 2019. 12.12. 21:15: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연서, 안재현이 데이트를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극본 안신유, 연출 오진석)에서는 우여곡절 끝 연애를 시작하기로 한 주서연(오연서), 이강우(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안에 연애 사실을 알린 주서연은 이강우와 데이트에 나섰다. 이강우는 주서연을 집 앞까지 데려다주며 케이크를 건넸다. 그러면서 “먹고 싶은 거 다 사주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를 들은 주서연은 “이강우, 좀 하는데”라고 그를 추켜세웠다. 이후 이강우가 포옹하려 팔을 뻗자 주서연은 그의 손을 내치며 “오늘 좋았다. 이대로 쭉 하자”라고 말했다.

당황한 이강우는 그대로 차에 올라탔다. 가는 길에 그는 “도대체 예측 불가다”라고 웃음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하자있는 인간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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