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경 “미투·마약·폭력 저지르지 않는 남편에게 고마워” (아침마당)
입력 2019. 12.13. 09:33: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유인경이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유머로 표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참, 최시중, 오유경, 남능미, 양택조, 최병서, 김미숙, 김복덕, 유의경 등이 출연해 ‘올 한 해 OOO 때문에 속상해, 배우자 VS 자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 말미 유인경은 “남편에게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며 “미투 사건을 저지르길 했느냐, 마약을 하냐, 때리기를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끊임없이 사건을 쳐서 매주 나와서 떠들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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