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입원 치료중
입력 2019. 12.13. 09:35: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정애리(59)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정애리가 타고 있던 차량은 이날 새벽 6시쯤 괴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고로 정애리는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사고 차량에는 코디네이터와 운전자인 매니저까지 세 사람이 타고 있었고 이들은 사고 후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정애리는 중경상을 입고 현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회복까지는 적어도 10~14일간 입원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석했던 코디네이터와 운전자인 매니저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다.

현재 정애리는 MBC 이참드라마 '나쁜 사랑'과 SBS 월화드라마 'VIP' 출연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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