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서현철, 김강우와 훈훈 비하인드 컷 공개
입력 2019. 12.13. 16:34: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99억의 여자’ 서현철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는 김강우와 서현철이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현철은 이 드라마에서 전직 건달 출신 유흥가 사장이자 강태우(김강우 분)의 조력자인 오대용을 연기한다. 태우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데 있어서 발벗고 나서는 인물로 등장할 때마다 따뜻한 미소를 유발한다.

사진 속 서현철은 카메라가 꺼진 사이에도 김강우와 연기 연습에 열중한다. 대본을 열독하는 모습에서 서현철의 명품 연기 비결을 알 수 있다.

서현철은 ‘99억의 여자’에서 김강우와 티격태격하면서도 마치 친형제처럼 챙기는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준다. 그는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와 함께 극적 긴장감 속 숨통을 틔우기 위한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열연을 펼친다.

서현철이 출연하고 있는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굳피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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