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대박의 탄생, 찐빵 맛의 비결은? 진한 팥소
- 입력 2019. 12.13. 18:28: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찐빵 맛집의 비결이 소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한 박스(16개)를 만원에 판매되는 찐빵 맛집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52년 동안 찐빵을 쪄온 사장님은 직접 찐빵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팥을 끓이기 시작할 때 눌어붙거나 타지 않게 계속해서 저어준 후 계피를 넣는다. 사장님은 “계피를 넣으면 팥 향이 진하게 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해당 맛집을 찾아 찐빵 맛을 본 손님은 “팥 맛이 나고 갈아서 묽은 맛이 아니라 진한 팥 맛이 난다” “팥 맛이 어렸을 때 먹었던 맛이다”라며 극찬했다.
또한 찐빵 배달에도 나서는 사장님은 “어디로 가져가는지도 물어보고 찐빵의 맛도 직접 들어보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