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풀인풀 미리보기] 조윤희, 오민석이 준 계약금에 "여전히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냐"
- 입력 2019. 12.15. 12:55: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풀인풀’ 조윤희가 조유정의 계약금을 넣어준 오민석을 못마땅해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다시 김설아(조윤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도진우(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도진우는 문태랑(윤박)이 일하는 레스토랑을 전체 예약한 뒤 “밥은 됐다 10분만 내 말 들어라”라고 말한다.
홍유라(나영희)는 김청아(설인아)에게 준겸의 유품을 건네고 “준겸이 시계다. 우리 그만 만나자. 남자친구 생겼다며 예쁘게 연애하고 행복하게 살아라”라며 만남을 멈추려 한다.
거액이 입금된 통장 내역을 확인한 김설아는 곧장 도진우를 찾아가 “연아 계약금 당신 짓이냐”라고 따진다. 도진우는 “회사 돈 아니다. 내 돈 넣은 거다. 내 마음이니까 그냥 받아라”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김설아는 “이런 돈 필요 없다. 여전히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나보다 도진우 씨”라며 화를 낸다.
‘사풀인풀’은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