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인천 광역시 중구편, 윙크…변함없는 요정미모 [셀럽샷]
입력 2019. 12.15. 13:18: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로트 가수 ‘윙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인천 광역시 중구 편에는 세 번째 초대가수로 윙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윙크는 ‘일번출구’를 열창하며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윙크는 이날 윙크 공식인스타그램에 “지금 #전국노래자랑 #인천광역시중구편 보고계신가욧?? 오늘 세번째 초대가수로 #윙크 나옵니다❣많은시청 부탁드릴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송해와 찍은 출연 인증샷부터 손하트 포즈를 취한 윙크 주희, 승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쌍둥이 자매인 윙크 강주희, 강승희는 1983년 생으로 올해 37세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윙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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