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15일) 출연진 공개, 양희은·김현정·마이티마우스·서문탁
- 입력 2019. 12.15. 15:02:4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열린음악회’에서 다양한 가수들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 1268회 출연진들이 공개됐다.
우선 양희은과 뉴위즈덤하모니의 콜라보 무대 ‘네 꿈을 펼쳐라’로 화려한 막을 연다. 이어 양희은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상록수’를 열창하고 김현정이 ‘그녀와의 이별’ ‘멍’으로 관객의 흥을 돋운다.
또한 마이티마우스의 ‘랄라라’와 ‘에너지’를 연달아 선보이고 데이브레이크가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부른다.
서문탁은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과 ‘사미인곡’ 무대를 선사하고 영화 ‘국가대표’ OST 'Butterfly'로 ‘열린음악회’막을 내린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