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이현고 편, 최후의 1인 문가영 130대 골든벨 주인공 되나
- 입력 2019. 12.15. 19:1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도전 골든벨’에서 이현고등학교 학생들의 골든벨 도전이 그려진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이현고등학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현고는 이천의 ‘어진 인재’를 키우는 학교’로 ‘학생 개개인이 최대한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도운다’가 교육 목표다. 이날 방송에서는 끼와 흥이 가득한 학생 100인의 도전이 전파를 탄다.
이현고 2학년 문가영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남는다. 1인이 실감이 안 나는지 연신 “어떡해 어떡해”를 내뱉은 가영 학생은 130번째 골든벨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