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사랑의 불시착’ 현빈, 숙박검열 소식에 손예진에게 질주
입력 2019. 12.15. 22:26: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이 손예진에게 서둘러갔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윤세리(손예진)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리정혁(현빈)이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리정혁은 높은 직위의 간부와 대화를 나누던 중 숙박검열을 한다는 소식을 부하 군인에게 들었다. 부하 군인은 리정혁에게 “혹시 몰라 외부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절대 받지 말라고 당부를 했다”고 말했다.

리정혁은 간부에게 “부탁 하나만 하자”며 말하곤 그의 차를 빌려 타서 집으로 향했다. 교통을 관리하고 있던 이는 리정혁이 타고 있던 차의 번호판을 확인하고 급히 먼저 갈 수 있도록 도왔다. 리정혁은 신호체계를 도움 받고 서둘러 향했다.

그 시각 리정혁의 집에 있던 윤세리는 숙박검열을 온 이의 부름을 듣고 당황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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