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위험 처한 손예진 구하려 거짓말 “내 약혼자” (사랑의 불시착)
- 입력 2019. 12.15. 22:32:5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이 손예진을 ‘약혼자’라고 말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숙박검열로 정체가 발각된 윤세리(손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럽게 숙박검열을 알게 된 리정혁(현빈)은 만나고 있던 간부와의 대화를 중단하고 차를 빌려 집으로 서둘러 향했다.
하지만 윤세리는 집으로 쳐들어온 이들에게 들키고 말았다. 정체를 묻는 이들에게 대답을 하지 않고 입을 꾹 닫고 있었던 윤세리는 자신에게 총을 겨누는 군인들로 인해 혼란스러워했다.
그 순간 리정혁이 집으로 도착했고 간부에게 다가가 “내 약혼자에게 뭐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간부는 리정혁의 말을 다시 되물었고 리정혁은 “제 약혼녀에게 겨눈 총 거둬달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