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안세하 “도상우, 촬영장 스태프들 제일 잘 챙겨”
입력 2019. 12.16. 09:57: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굿모닝FM’ 안세하가 도상우를 칭찬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TV조선 드라마 ‘간택’의 주연배우 도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장성규는 안세하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안세하는 “촬영장 스태프를 제일 잘 챙기는 사람이 누구냐”는 장성규의 질문에 도상우를 꼽았다.

그는 “모든 여자 스태프들이 상우 옷을 그렇게 봐준다”고 말했다. 함께 전화 연결한 김민규가 “상우 형은 스타일리스트만 10명”이라고 폭로하자 도상우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당황해 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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