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세연’ 김세의, 김건모 성폭행 가해자에 ‘마담의 협박’ 사실 공개
- 입력 2019. 12.16. 10:36:0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로세로연구소는 14일 오후 성폭행 피해자의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 여성이 해당 유흥주점 마담으로부터 협박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유튜브 개인 방송에서 성폭행 피해 여성이 해당 사건이 공론화 된 후 사건이 일어났던 유흥주점 마담으로부터 회유 압박 협박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피해 여성에게 마담이 연락이 와서 회유 압박 협박이 이뤄지고 있다”라며 “마담이라는 여성이 피해 여성에게 회유 협박 이런 일을 진행하고 있어서 피해 여성이 이러 것들까지 경찰에 상세하게 밝혔다”라고 경찰 진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성폭행 피해 여성은 14일 2시부터 약 8시간 동안 강남경찰서에서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서 김세의는 피해 여성이 신변 보호 요청과 함께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경찰 측에 밝혔다는 사실을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