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 출신 방수진, 웅빈이엔에스 전속 계약…이상엽·최희서 한솥밥[공식]
입력 2019. 12.16. 11:17: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예 방수진이 웅빈이엔에스와 함께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16일 웅빈이엔에스는 "배우 방수진이 웅빈이엔에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수진과 새 인연을 맺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 새로운 도약을 알릴 방수진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새 소속사 웅빈이엔에스로 이적한 방수진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방수진은 걸그룹 ‘와썹’멤버로 방송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내성적인 보스', '란제리 소녀시대', 단막극 '개인주의자 자영씨', '너도인간이니', '화유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

한편 웅빈이엔에스는 배우 이상엽, 최희서, 김규리 등이 소속 되어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웅빈이엔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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