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윤형빈 "소극장 운영, 개그맨 아닌 파이터인 줄 알더라"
입력 2019. 12.16. 15:24: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윤형빈의 개그쇼 프로젝트' 홍보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은 "공연장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윤형빈 소극장'을 하고 있다. 연말엔 대학로에서 한 달 내내 공연을 한다. '윤형빈의 개그쇼 프로젝트' 단독쇼를 해봤는데 아직은 좀 이른 게 아닌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요즘 어린 친구들이 개그맨이 아닌 파이터로 알아본다. 더 열심히 해야겟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태균은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은데 후배들에게 기회의 장을 펼쳐주고 굉장히 훌륭하다"라고 극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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