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녀석들’ 1·2편 예고편 강제 소환, 윌스미스 향한 기대감 UP
- 입력 2019. 12.16. 18:02:4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예고편이 영화팬들의 이목을 끈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특히 이 작품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특유의 시원하게 쏟아지는 화끈한 액션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통해 또 한 번 ‘영원한 나쁜 녀석들’의 새로운 활약을 예고한다.
영화 개봉에 앞서 ‘나쁜 녀석들’ 1, 2편의 예고편이 온라인에 강제 소환되고 있기도 하다. 예고편을 찾아본 누리꾼들은 “윌스미스는 지금이랑 똑같다”며 “진정 냉동인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진짜 레전드의 귀환이 될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