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이유진, 설정환에 충고 “오빠한테 관심 있어 보여”
입력 2019. 12.16. 20:42: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 이유진이 설정환에게 충고했다.

16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선화(이유진)에게 충고하는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천동 집에 황수지(정유민)가 찾아왔다. 황수지는 봉천동에게 전시회를 같이 가자고 제안했으나 봉천동은 강여원(최윤소) 생각을 하며 황수지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못했다.

이에 황수지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두 사람을 보던 봉선화는 황수지가 간 후 봉천동에게 가 “오빠 작가님한테 왜 그랬어?”라며 “작가님이 오빠한테 관심 있는 것 같다. 오빠에 대해 묻는게 많아졌다”고 했다.

이에 봉천동은 “쓸대없는 소리 하지 말아라”라고 했지만 봉선화는 “오빠가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하며 방을 나섰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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