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내전’ 이선균, 불법 낚시로 경찰서행…김용희 징계위원회 요청
입력 2019. 12.16. 21:48: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검사내전’ 이선균이 불법 낚시로 경찰서에 갔다.

16일 방송된 JTBC ‘검사내전’에서는 이선웅(이선균)이 김인주(정재성)과 함께 불법 낚시를 하다 경찰서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웅의 직업은 검사 10년차 진영지청 형사. 다행히 훈방 조치로 끝난 뒤 검찰로 돌아온 이선웅은 조민호(이성재)의 꾸짖음을 받으며 출근했다.

회의에서 남병준 부장(김용희)는 “이런 시국에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경찰서에 다녀온 이선웅을 자책, 징계위원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때 조민호는 이선웅을 감싸며 선처를 호소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검사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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