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독’ 하준, 박지환에 일침 “입시 밀린 학생들? 선생님들 때문”
- 입력 2019. 12.16. 22:06:2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블랙독’ 하준이 박지환에게 사이다 답변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tvN ‘블랙독’에서는 대치고 내 교사들을 상대로 특별 강연을 하는 도연우(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연우는 학생들의 생활기록부(생기부)의 문제점을 말했다. 이에 송영태(박지환)는 “생기부는 교사들의 고유 권한인데 왜 지적질이냐”며 “생기부 연수를 왜 진학부에서 하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진학부는 열일들 하는데 왜 기록은 다 밀리고만 있냐”라고 학생들의 성적을 비판했다. 이에 도연우는 “그 이유는 학교 내 선생님들 때문”이라는 말로 자신만의 방식대로 사이다 답변을 보냈다.
강연이 끝난 후 도연우를 찾은 송영태는 박성순(라미란)이 없는 틈을 타 진학부를 상대로 쓴소리를 하고 갔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블랙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