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장나라, 표예진 빰 때렸다 “더러운 꼴 보이지 말고 나가”
입력 2019. 12.16. 22:25:12
[더셀럽 이원선 기자] ‘VIP’ 장나라가 표예진과 이상윤의 뺨을 때렸다.

16일 방송된 SBS ‘VIP’에서는 나정선(장나라)이 박성준(이상윤), 온유리(표예진)와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정선은 온유리를 향해 다가와 뺨을 내리쳤다. 나정선은 온유리의 멱살을 잡고 “네가 감히 그딴 문자를 보내? 넌 도를 넘었어. 순진한 척, 사람 뒤통수치는데 정도라는 게 있는 거야”라고 울부짖었다.

이를 목격한 박성준이 달려와 온유리를 감싸 안았다. 그 모습을 본 나정선은 박성준의 뺨 또한 내리쳤다. 온유리는 이를 보고 경악, 나정선은 분노한 채 온유리에게 VIP 팀에서 나갈 것을 명령했다. “다들 알아 불륜관계인 거. 더 더러운 꼴 보이지 말고 네 발로 나가”라며 격노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VIP’]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