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김도향→김국환, 90년대 감성 자극하는 노래
입력 2019. 12.16. 22:45: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요무대’ 김도향과 김국환이 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꾸몄다.

16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은 김도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향은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열창했다. 뒤이어 김국환은 ‘타타타’를 열창 90년대 감성을 자극했다.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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