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블랙독’ 서현진, 라미란 조언듣고 대치고 출근
- 입력 2019. 12.16. 22:59:0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블랙독’ 서현진이 라미란 눈에 들었다.
16일 첫 방송된 tvN ‘블랙독’에서는 대치고 기간제 교사 면접을 보고 합격된 고하늘(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하늘은 문수호(정해균) 조카라는 이유로 기간제 교사 합격했다. 하지만 당사자는 그를 몰랐고 낙하산으로 취업에 성공했다는 것에 자책감을 느껴 학교를 포기하려 했다.
이때 박성순(라미란)은 “선생님 소리들으면서 멋있는거만 하고 싶으면 나가도 좋다”며 “다 떠나서 어째뜬 먼저 학생 포기하는 선생은 선생 자격 없는거 아니겠냐”며 일침을 보냈다.
고하늘은 여러 기간제 선생님들의 무시를 받으며 방학내 학교로 출근해 마음을 다잡았고, 박성순의 눈에 들었다. 그리고 방학 후, 진학부로 첫 출근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블랙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