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by스타쉽 측 "김지원, 12월 초 계약만료…긴 논의 후 재계약NO"
입력 2019. 12.17. 11:45: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을 떠난다.

킹콩by스타쉽 측은 17일 더셀럽에 “김지원씨와 12월 초 계약이 만료가 돼 회사와 긴 논의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김지원은 지난 2014년부터 킹콩by스타쉽의 전신인 킹콩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5년간 드라마 '태양의 후예' '쌈마이웨이' '아스달연대기'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쳐왔다.

한편 김지원은 ‘아스달연대기’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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