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김재환 "첫 콘서트, 무대에 대한 후회없다"
- 입력 2019. 12.17. 12:56: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김재환이 단독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최애초대석’에는 가수 김재환, 박재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최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김재환에게 소감을 물었다.
김재환은 “첫 콘서트였는데 너무 좋았다”라며 “제가 욕심이 많다. 춤도 추고 싶고 노래도 하고 싶고 기타도 치고 싶고 해서 밤새 연습했다. 팬분들에게 다 보여드린 것 같아서 후회는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끝나고 나니 또 하고 싶더라”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