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브라이언 "근황? 체육관이랑 꽃집 운영해"
- 입력 2019. 12.17. 14:02:0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플라이 투더 스카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근황 질문에 브라이언은 “앨범 작업도 하고 사업도 하고 있다. 체육관이랑 꽃집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때 모습과 크게 변하지 않은 브라이언의 동안 외모에 김태균은 “여전하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아니다 보기와는 다르다. 예전 아침에 신인 시절에는 일어날 때 매니저 형들이 깨우면 벌떡 일어났는데 이젠 알람 울려도 계속 끈다. 더 힘들더라”라고 고백했다.
김태균은 “그래도 동안이다”라고 칭찬하자 브라이언은“부모님께 감사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환희는 “저는 투어 열심히 하고 음악하고 있다. 사업은 안한다”라고 간단명료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