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만원해', 희나피아가 만원으로 행복을 찾는 비결은?
- 입력 2019. 12.17. 16:30:4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너만원해' 희나피아가 만원을 사용해 행복찾기에 나섰다.
17일 공개된 '너만원해'에서는 희나피아가 출연해 단돈 만원으로 행복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희나피아는 먼저 용돈 만원을 사용하기 위한 여러가지 의견을 냈다.
민경은 "세상에서 가장 알차고 행복하게 튀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예빈은 '기부'라는 의견을 냈다. 경원은 "우리도 고생했지만 우리를 위해 고생해주신 스태프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의견 조율 후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로 한 희나피아는 편의점에서 희나피아만의 레시피를 담은 '희나피아 정식'을 대접하기로 결정했다.
'희나피아 정식'은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로 결정했고 9950원을 사용해 편의점에서 재료를 구매했다.
희나피아는 '희나피아 정식'인 카나페를 만들기 시작했다. 크래커 위에 슬라이스 햄, 치즈를 올리고 고구마 샐러드를 얹어 단짠단짠을 완성했다.
경원은 "다 같이 요리하는 것도 오랜만이다"라며 은우는 "드시면서 힘을 내시면 좋겠고 만원도 가치있는 돈이라는 것을 알아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민경 역시 "만원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라고 저희에게 주신 미션인 것 같다. 저희가 잘 맞게 수행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고 뿌듯해했다.
스태프들의 평가도 이어졌다. 스태프들은 희나피아가 만든 카나페를 맛봤고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쿠키영상에서는 희나피아의 먹방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만원으로 행복을 찾는 '너만원해'는 더셀럽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너만원해'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