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종 측 “입대영장 받지 않아… 차기작 논의 단계 아냐” [공식]
- 입력 2019. 12.17. 17:22: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양세종 측이 내년 상반기 군입대설을 부인했다.
17일 소속사 굳피플 측은 더셀럽에 “양세종 배우는 현재 입대영장을 받은 게 없다. 그래서 입대와 관련해 정해진 것도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의 나라’가 끝나고 시간이 많이 경과하지 않았다. 현재는 차기작에 대해서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양세종이 내년 상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이 때문에 장기간 촬영이 필요한 드라마, 영화 등의 출연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와 ‘사임당, 빛의 일기’로 데뷔를 한 양세종은 케이블TV OCN 드라마 ‘듀얼’을 통해 단기간에 연기력을 입증하며 대세 신인으로 거듭났다. 이후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