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최윤소·설정환 목격 "남편도 이러는 거 아냐"
입력 2019. 12.17. 20:43:04
[더셀럽 박수정 기자]'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함께 있는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을 목격한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을 잡는 듯한 강여원, 봉천동을 목격한 황수지는 "두 사람 무슨 짓이냐"고 소리쳤다.

이어 황수지는 강여원에게 "결혼한 여자가 이래도 되냐. 남편도 당신 이러고 다니는거 아냐"고 윽박질렀다.

황수지의 막말에 봉천동은 "너무 한거 아니냐"며 화를냈다. 그럼에도 황수지는 멈추지 안항ㅅ다.

강여원은 황수지에게 사별했음을 알리고 "오해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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