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설정환·정유민 삼각관계 시작
- 입력 2019. 12.17. 21:04: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본격적으로 최윤소를 경계하기 시작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황수지(정유민)가 강여원(최윤소)를 경계하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수지는 강여원과 봉천동(설정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서 이들이 근무하고 있는 대외 협력팀에 들어갔다.
황수지는 "내가 대외협력팀이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여원에게 손을 내밀고 "인턴 사원 강여원. 나는 수지 황이다. 우리 정식으로 인사하자"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설정환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