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내전' 이선균, 대학시절 후배 정려원 단호한 거절에 '당황'
입력 2019. 12.17. 22:03: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검사내전' 이선균이 정려원에게 상처 받았던 과거를 떠올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극본 이현 서자연, 연출 이태곤)에서는 법대를 함께 다닌 이선웅(이선균), 차명주(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웅은 차명주와 법대 동기였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선웅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차명주에게 다가와 밥을 먹자고 제안했다.

차명주는 "싫다"고 단답으로 답했다. 이선웅은 당황했다. 이어 차명주는 "선배가 왜 내 밥을 사주냐"고 딱 잘라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검사내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